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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낭만의 거리, 중교로가 기지개를 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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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 이달 25일부터 다시 시작 -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달 25일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 문화흐름 중교로 으능정이 네거리부터 중구 보건지소 네거리 450m 구간에서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년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중교로 구간의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길거리 음악공연(버스킹), 마당극, 마술, 마임, 아트프리마켓, 길거리 미술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문화흐름 중교로 조성사업」의 완료 이후, 지난해 3월부터 중교로를 추억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명품거리로 탈바꿈시켜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처음으로 기획하였으며, 올해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지역사회 문화예술분야의 휴먼웨어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행사 개최를 확대하여 낙후된 원도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연중 5회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통해 연간 1만 5천여명의 내․외국인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하였으며, 주변상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74.47%가 보통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고 행사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전체응답자의 81.67%가 행사 추진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해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에 대한 주변상인들과 행사 참여자들의 관심과 열기가 당초 기대했던 것보다 매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대전 중구는 2015년 사업추진 예산 미성립에 따라 4~5월 행사는 우선 대전문화재단의 원도심활성화 시민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공연․전시프로그램을 재능기부 참여자 위주의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하되 추경예산을 통해 사업비가 확보되면 6월부터는 계절별 특성에 맞춰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족단위 관람객을 중심 타깃층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하여 규모를 확대하고 행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박용갑 중구청장은 “앞으로 대전의 원도심 지역은 중교로 차 없는 거리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비롯한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중부권 최고의 「문화․예술체험 명품거리」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라며 “중교로 토요문화마당 행사를 대전문화재단 원도심활성화 시민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규모를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대축제로 성장 발전 시켜 원도심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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