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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대덕e로움과 함께하는 만원의 행복’비래동 권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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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대덕e로움과 함께하는 만원의 행복’비래동 권역으로 확대
비래동상가번영회 자발적 참여, 소비촉진으로 상권 활성화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7일 비래동 상점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소비촉진을 위해 비래동상가번영회(회장 김대승)와‘대덕e로움과 함께하는 만원의 행복’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만원의 행복 이벤트는 만원으로 구매 할 수 있는 상품이 많지 않은 소비자 입장을 반영해 평상 시 가격보다 2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2인분 식사를 1인분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각 점포가 할인된 1만원 특화상품을 판매하는 이벤트다.


구매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사용해야 한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송촌동상가번영회에 이어 세 번째로 맺은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80개 점포가 소속된 비래동상가번영회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 홍보 ▲참여 점포 확대 발굴 ▲지역화폐 대덕e로움 유통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구는 관내 모든 점포가 이벤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이벤트를 계속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승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다양한 대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상인들의 체감 경기는 아직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소비 진작을 위한 이번 이벤트가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비래동상점가가 만원의 행복 대표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만원의 행복은 소비자에겐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가계살림에 도움이 되고, 상인들에겐 매출 증대를 가져다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이벤트”라며 “이벤트를 통해 상점가에 사람이 모이고 경제 활력이 넘치도록 우리 구도 최선을 다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달 20일부터 전국 최초로 직원식당을 3개월 동안 운영 중단하고, 직원 800명이 매일 점심식사를 지역식당에서 해결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지역화폐 대덕e로움과 연계된 다양한 사용자 이벤트 등 실효적인 소비창출 정책을 추진해 경제활력 회복에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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