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
대전 광역시 주요뉴스와 다양한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 수상작 중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대전시를 대표하여 본선대회 참가 -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연못’, 서애진 씨의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 각각 분야별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0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및 제23회 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18종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대회 참가지원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 (본선대회) 공예품대전 : 8.11~12, 관광기념품 공모전 6.29~7.3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공예품 분야는 5백만 원, 관광기념품 분야는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예품 대상 작품인연못은 전통 양각기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였으며 부재료인 나무와 금속의 어우러짐이 훌륭하다는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중 대전기념품 대상 작품인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와 한국기념품 대상 작품인 한국의 맛도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통양식만 고집하지 않는 창의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으며, 관광기념품은 대전을 대표하는 다수의 작품과 실용적이고 상용화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6.24~6.27, 대전예술가의집)를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열지 않았다.

 

다만,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 6.25일부터 대전공예협동조합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여 온라인으로 홍보함으로써 작품을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로 50년차를 맞이한 금번 공예품 공모전을 통해 대전의 공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3288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대전시 바이오기업 감염병 치료제 ‧ 백신 개발 ‘탄력’

YTV 영상스토리2020년 7월 14일
공지

시민여러분께 드리는글

YTV 영상스토리2020년 7월 14일
공지

동구 일부 학원 교습소 등 집합금지 행정조치 발령

YTV 영상스토리2020년 7월 9일
공지

의회 본연의 감시⋅견제를 넘어 협력과 조화의 선순환 이뤄

YTV 영상스토리2020년 7월 9일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기사제보




YTV영상스토리
사업자등록번호 : 305-17-75480,  등록번호 : 대전 아 00177   |    발행·편집 : 양경원  |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 양경원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 양경원  I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경원
34441 대전광역시 한남로 150번길 108, 201호(오정동)      |   전화 : 042_257_2560   |    팩스 : 042_257_2561    l   설립연도 : 2002년 11월 21일

Copyright(c) 2019 YTV영상스토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