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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파견 심장보 주무관, 당진문화 알림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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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파견 심장보 주무관, 당진문화 알림이 앞장

중국 옥환현 공무원 대상 당진시 이해강좌 진행


중국파견 심장보 주무관, 당진문화 알림이 앞장 사진


지난 2월 25일 당진시와 우호교류를 맺고 있는 중국 옥환현에 파견된 심장보(36세) 주무관이 옥환현 공무원을 대상으로 당진시 이해강좌를 실시해 한류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심 주무관은 이달 초부터 일주일에 1회 씩 총3회에 걸쳐 옥환현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통해 환황해권 중심지역인 당진시의 투자여건과 잠재력, 투자인센티브, 투자환경 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또한 당진시 이해강좌를 통해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해 왜목마을 등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명품 농·특산 브랜드 해나루쌀을 알리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당진 지역에 대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최근 한국 드라마의 중국 현지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문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현지 공무원들을 위해 한국 드라마와 영화, 음악 등 한국만의 정서가 담긴 문화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김치 시식행사와 간단한 한국어 기초회화 강의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이번 당진시 이해 강좌에는 심 주무관처럼 교류를 맺고 있는 당진시에서 파견 근무를 한 옥환현 소속 공무원인 왕함과 천이웨이도 강사로 나서 중국인으로서 한국 생활을 하는 동안 배우고 느낀 점을 생생하게 전달해 당진시와 한국을 더욱 친밀한 도시로 인식시키는데 도움을 줬다.


심장보 주무관은 “지금 중국에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다시 한 번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며 “앞으로 스포츠 분야와 농업분야에 대한 양 도시의 교류도 추진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첨병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구 42만 명의 옥환현은 중국 동남 연해안에 위치해 중국 최대 도시인 상하이와 연접해 있으며, 당진시와는 2015년 4월 우호친선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공무원을 파견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출처- 당진시청, 충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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